About

2013년까지의 학부 시절동안 하둡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2013년 12월 e-commerce 업계에 발을 들이면서 API 프레임워크 개발 업무와 프론트엔드 개발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입장을 이해하게 됩니다.

2015년, 업무 영역이 확장되어 빅데이터 엔지니어링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PCI-DSS를 위한 로그 적재 시스템까지 구축하고 나서 다시 업무 영역이 바뀝니다.

2017년부터는 데브옵스 엔지니어로서 회사 내의 같은 개발자들과 시스템 운영자들을 고객으로 생각하고, 다양한 개발 환경에 대한 지속적 통합을 주도하며 개발 환경과 문화를 개선해나가고 있습니다.


기술적 관심사는 학부 때부터 이어져 오던 빅데이터 엔지니어링 -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성, 데이터 집계, 시각화, 실시간 처리 -, 그리고 컨테이너화 기술의 대표주자 도커 엔지니어링, 마지막으로 현재 주 업무로 몸 담고 있는 데브옵스 엔지니어링입니다.

Updated 31 July 2019